주문금액에서 중개수수료·결제수수료·배달비, 그리고 거기 붙는 부가세까지 빼면 실제로 통장에 얼마가 들어오는지 계산합니다. 아래 값은 기본값이니 사장님 계약 조건으로 바꿔서 쓰세요.
위에서 나온 실효 수수료율을 오늘장부 설정에 한 번만 넣어두면,
매출을 입력할 때마다 실입금 예상액이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카드·현금·배달앱 매출을 한 화면에서 기록하고 부가세 예상액까지 확인하세요.
| 항목 | 부과 기준 | 비고 |
|---|---|---|
| 중개수수료 | 주문금액 × 요율 | 거래액·주문 건수 기준 차등 적용 |
| 결제수수료 | 주문금액 × 요율 | 카드사·간편결제 대행 비용 |
| 배달비 | 건당 정액 | 점주 부담분만 계산에 넣으세요 |
| 부가세 | 위 3개 합계 × 10% | 세금계산서를 받으면 매입세액 공제 |
아닙니다. 부가가치세 신고 시 매출은 고객이 결제한 주문 총액 기준입니다. 배달앱이 떼어간 수수료는 매출에서 차감하는 게 아니라 별도의 비용(매입)으로 처리합니다. 정산 입금액만 매출로 잡으면 매출 누락이 됩니다.
중개수수료율만 보면 실제 부담을 알 수 없습니다. 결제수수료, 점주가 부담하는 배달비, 그리고 이 수수료들에 붙는 부가세까지 모두 합쳐 주문금액 대비 몇 퍼센트가 빠져나가는지를 계산한 값이 실효 수수료율입니다.
붙습니다. 중개수수료·결제수수료·배달비는 배달앱이 제공하는 용역의 대가이므로 부가가치세 10%가 별도로 부과됩니다. 이 부가세는 매입세액으로 공제받을 수 있으니 세금계산서를 반드시 챙기세요.
수수료에 붙은 부가세는 당장은 통장에서 빠져나가지만, 일반과세자라면 부가세 신고 때 매입세액으로 공제받습니다. 그래서 통장 기준 실효 수수료율보다 손익에 실제로 잡히는 비용률이 낮습니다. 간이과세자는 매입세액 공제가 제한적이라 실질 부담이 실효 수수료율에 가깝습니다. 오늘장부 설정에는 통장 기준인 실효 수수료율(부가세 포함)을 넣으셔야 실입금 예상액이 맞습니다.